나는 정말 친하게 생각했던 친구가 따시켜서 왕따도 당해보고

찌질이 소리도 많이 들어보고

그래서 운동 엄청하고 스타일 개선도 했음 그래서 지금은 봐줄만함 다행히 눈도 라섹수술 해서 어디가서 인기 좀 좋은 편임 ㅋ

나는 주위 사람 챙겨주는거 좋아해서 정말 많이 챙겨줬었는데 돌아오는건 ㅋ 엿같은 기분 뿐이더라. 

그 기분을 느끼면 하루가 찜찜해

그래서 결국 느낀게뭐냐

인생은 혼자 사는거라고 생각해.

내가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씩 이런걸 정말 느껴. 피부에 와닿는다 그래서 만약에 내 결혼식 때 진심으로 부르고 싶은 사람은 딱 3명있다.

아 그리고 짜증나는 디씨 조언 kisr 형한데 조언좀 해주려고 했더니 차단 주네 망할 디시 채팅 기능도 없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