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 개발을 무슨 집구석에서 컴퓨터 잡고 룰루랄라 신선놀음 하는거랑 동급으로 보던데,


고작 200만원 받자고 

고객, 상사, 동료들 한테 치이며 야근에 밤샘에 온갖 치욕에 건강은 나가버리고

이런거 해보면 레알 석달안에 다 때려치지. 때려치기보단 잘리겠지만.


개발 개족같음. 


나처럼 적성과 자질이 다 맞아야 할만함.

난 개발하면 게임하는 것처럼 재밌거든? 근데 나같이 느끼는 개발자들이 10에 1명 정도 밖에 안되더라.

타고난 재능과 자질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