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결혼한다는 가정하에 한다는거지만
진짜 친구없는사람은 그냥 하객 부모님+친척 끝?
어중간하게 친한애들은 청첩장 돌려도안올텐데
결혼식 그냥 안하나?
교회에서 단촐하게 부모님만 데리고??
근데 여자애들은 거의대부분 친구들 많이 데려오고 싶어할텐데
평생에 한번하는 결혼식이잖아
참 여러가지로 고민되겠네
사진찍을테 사람병품없으며 참 볼품없긴하겠다ㅋ
나도 친구 많은편은 아니라 걱정됨요 ㅋ
ps. 요즘 친구인척해주는 하객대행업체도 있담서요 그런거 오글거려서 어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없는사람은 그냥 하객 부모님+친척 끝?
어중간하게 친한애들은 청첩장 돌려도안올텐데
결혼식 그냥 안하나?
교회에서 단촐하게 부모님만 데리고??
근데 여자애들은 거의대부분 친구들 많이 데려오고 싶어할텐데
평생에 한번하는 결혼식이잖아
참 여러가지로 고민되겠네
사진찍을테 사람병품없으며 참 볼품없긴하겠다ㅋ
나도 친구 많은편은 아니라 걱정됨요 ㅋ
ps. 요즘 친구인척해주는 하객대행업체도 있담서요 그런거 오글거려서 어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등학교 친구는 꾀 있지만, 대학교는 들어와서.... 그냥 친한 선후배정도로만 지내는 사이가 좀 되지.ㅡ.ㅡ; 보통 이런식 아닌가?
결혼식때 불러.. 공짜밥이라면 먹으러 가줄께 ㅋㅋㅋㅋ
우리 친가는 모이면 자리 절반 참,,,
요래서 동호회가 하나 잇어야됌
하객이 필요한게 아니라 축의금이 필요한거 아니냐? ㅋㅋ
친가도 친가 나름이지...그래도 친구들이 별로 없으면 왠지 많이 뻘쭘할거같다
축의금 무슨 연예인이나 대기업회장 자식도아닐텐데 받아봐야 얼마나 더 받는다고 ㅋ
뭐 그런걸 걱정해.. 없으면 없는대루 해야지 ㅋㅋㅋ
난 부를 친구는 좀되 근데 마음이 안갈 뿐
어처피 프로그래머느.는...느.. 겨..결..결혼 못하잖아 ㅜ
ㄴ 그게정답같음 있는대로 살아야지 뭐 ㅋ
결혼식이 문제가 아님. 장례 치를 때 자리 비면 눈물이,,,
하객 많으면 축의금으로 차 뽑을 수준까지 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