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컴공 1학년 학점 3.3으로 개좆망
고등수학 하나도 할줄 몰라서 조립제법부터 다시 배우고있고
영어는 애초에 할줄도 모르고
ADHD로 어릴때부터 약 10년째 쳐먹고있는 정신병자에
청하 3병씩 주 6일 쳐먹는 알콜중독자에
고등학교때 하란 공부는 안하고 메이플 장사와 주방알바나 하며 번 4천만원은 바카라하다 모두 탕진하고
성인되고도 바카라 계속하다 생기고 남은 빚만 550만원
군적금으로 빚이라도 갚으려고 입대한지 1년2개월차
도태청년 22살 인생에 희망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렇게 망가져버린 인생이라도 포기를 못하겠다.
아직 기회가 남아있지 않을까?
제대로 살다보면 딱 1번쯤은 내게도
내 스스로가 남에게 피해끼치지 않고
나아가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가치를 창출할
그런 기회가 내게 오지않을까 싶어 아직 포기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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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적금 들었구나
돈복사가 되는데 그럼 안드녀 - dc App
청하 맛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