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년간 스스로 학습하고 습득한걸


커피 싸 들고 한수 가르침 부탁해도 모자를 판국에


뭐 그리 잘났다고 씨부리는건지


막상 하라면 하지도 못하는 것들이


어디서 주어 쳐 들은건 있어서


아는척 개 오지네


신입들 잦같아서 이제 안가르쳐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