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영화 감상 후에 감상문 다들 쓰시나요?
그냥 감상만 하고 싶긴한데, 뭐라도 쓰면
글쓰기 실력 및 정신적인 발전이 있을까 해서요.
근데 글도 잘 못쓰고, 귀찮아서 쓰는게 정말 효율적인가 너무 고민되요.
다른 사람들이 쓴 글처럼 철학이나, 기법, 배경 뭐 이런거 곁들어서는 못쓰고 초딩마냥 단순 감상 위주 글이 될 거 같은데
걍 감상만할지 쓰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독서, 영화 감상 후에 감상문 다들 쓰시나요?
그냥 감상만 하고 싶긴한데, 뭐라도 쓰면
글쓰기 실력 및 정신적인 발전이 있을까 해서요.
근데 글도 잘 못쓰고, 귀찮아서 쓰는게 정말 효율적인가 너무 고민되요.
다른 사람들이 쓴 글처럼 철학이나, 기법, 배경 뭐 이런거 곁들어서는 못쓰고 초딩마냥 단순 감상 위주 글이 될 거 같은데
걍 감상만할지 쓰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철학, 기법 쓰는애들 남의거 보고 배껴쓰는 병신들임. 걔네들 레포트 쓰는 것처럼 검색해서 감상 쓰는 허세충임. 인스타 사진찍으러 가고싶지도 않은 핫플가는 정신병자 같은거지
감상문은 백날 써봐야 글쓰기 실력 안늘어. 글쓰기를 하려면 비평문을 써야지
너도 쓰고 있어?
글쓰기 연습으로 쓴건 아니고 영화는 볼 때 마다 다른 감상이 나오니까 기록 해 놓고 있음.
어디다 써둬? 양식도 따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