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공부하면서 코딩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음 되든 안되든 단 1원을 벌든 수익 자체를 발생시켜야 하고 그 경험으로 인해서 성장을 하는거임 


그 수익 1원을 발생시키기 위한 과정이 존나 험난한데 쉽게하는 사람은 쉽게함 예를들어 한강토막살인 


고졸 장대호나, 흉기난동 살인범 중졸 검정고시 인공무현 같은 놈들도


프로그래밍은 곧 잘했고 상용화 및 심지어 장대호는 주몽이라는 게임으로 인기도 끌엇음 


그니까 절대 개발은 어렵지는 않다는거임 근데 반면에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이 독학으로 도전했다가 


포기하기도 함 즉 근성과 열정만 되는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