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역에 화요일 5시만 되면



유리 닮은 이쁜여자사람이 12번 버스를 탈려고 기다림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여자사람한테 대쉬해볼려고 쌍용역 왔는데



너무 느긋하게 왔나봐 ㅋ 6시 넘어버렸음 ㅋㅋ



꼭 한번 말걸어 보고 싶은 사람중에 한명이였는데 아깝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