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면접은 정량인데, 인성면접은 그냥 구라를 치되 사회화된 구라와 포장을 하는 거지 사실대로 말할 필요없음 어떻게 측정할건데
그냥 면접분위기 인상 말하는 뽄새 이런거 보는거임
프갤러 1(1.230)2024-03-05 00:20
답글
걍 개소리도 당당하게하면 음... 이러는거보다 좋나?
익명(175.210)2024-03-05 00:23
답글
약간 노홍철처럼 ㅇㅇ
익명(175.210)2024-03-05 00:23
재밋는기능만들다 일정 부족한 적 있었다. 그래서 코드에 대한 자기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 협업 환경에서는 전체적인 플젝의 일정을 우선 고려해야한다는 걸 배웠다.
cvs.(pythonx)2024-03-05 00:21
답글
그래도되는건가... 면접 볼때의 (가상의)나는 완벽초인이여야하나 싶엇는데
익명(175.210)2024-03-05 00:22
답글
니가 완벽초인이면 일수록 불리함 완벽하다고 어필하는데 계속 코드나 기술면접에서 수준이 나와버리면 더 마이너스요소임 자신감까지는 괜찮은데
프갤러 1(1.230)2024-03-05 00:24
답글
완벽하다고 착각하는 신입은 뽑으면 안돼
그런 애들은 꼭 오면 사고치거든 ㅇㅅㅇ ㅋㅋㅋ
거기다 지말이 다 맞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별루..
cvs.(pythonx)2024-03-05 00:27
답글
켁켁... 그럼 정직하게 할줄아는건 할줄알고 모르는 건 앞으로 알면 되는거아니냐는 신입이 될게
익명(175.210)2024-03-05 00:29
답글
너도 팀플 해봐서 알자나. 네가 팀장이라고 치고 같이 플젝할 팀원 뽑으라고 할 때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 ㅇㅅㅇ?? 그렇게 접근하면 좀 편하게 풀수 이3을꺼야
cvs.(pythonx)2024-03-0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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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사람... 사전에 하지말라고 한거 안하는사람... 문제 생기면 공유하는사람... 켁
익명(175.210)2024-03-0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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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 있네.
cvs.(pythonx)2024-03-05 01:05
저런거 물어보는 사람들의 의도는 뭘까? 이새끼랑 일해도 괜찮은지?, 적어도 어느정도의 책임감은 있는지? 너무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은지? 를 보기 위함이라고 생각해. 모르는거야 가르치면 되는데 그냥 할 맘이 없는애, 혹은 지 좇대로 하는애는 가르치기 넘 힘들어
익명(211.209)2024-03-05 00:31
답글
근데 정말 컬쳐핏이나 인성이 좋은애는 저런걸로 못찾아. 다만 인성이 구진애는 몇개 질문만 던져도 발작해서 쉽게 찾을 수 있긴 해.
익명(211.209)2024-03-05 00:32
답글
나는 저런 질문에 답변을 하는게 어려운건 평소에 그런 생각을 못해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물론 면접을 위해서 회고를 하라 정돈 아니지만, 회고할 때 도움될만한 서적들이 몇가지 있긴 해.
넷플릭스 경영서적이라던지 (책임감과 자유에 대한 가치)
비폭력 대화 같은 커뮤니케이션 서적도 좋아. 사람들을 설득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관점이 있으니까.
익명(211.209)2024-03-05 00:34
답글
난... 내가 정말 정상적이고 일반적으로 사고한다고 생각해(남들과 일할때) 학원에서 좀 잘하는거는 도토리키재기고... 내할일하고 다른사람 좀 도와줫다 이런식으로 말햇는데 왜떨어지는걸까
익명(175.210)2024-03-05 00:34
답글
답은 너가 날 본것도 아니니 모르겟군. 비전공 정처기도 없어서 그냥 밀린걸수도 흠. 며칠전에 필기는 통과했는데
익명(175.210)2024-03-05 00:35
답글
그리고 저렇게 일반적인 성격을 묻는 질문이 나오더라도, 일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상정하고 답변을 하는게 좋아.
예를들어서, 친구와 의견이 맞지 않았다 라는 질문을 한다고 하더라도 => 동료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어떻게 하냐 로 돌려 해석하는것도 좋음.
근데 이건 의도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아 저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처리하고 뭘 중요시 여기는지를 테스트 하려는구나" 라는 부분으로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
익명(211.209)2024-03-05 00:35
답글
근데 너가 떨어진 이유는 그냥 운에 가까워. 너가 특별히 못나서도 아니야 ㅋㅋ 그래서 넘 맘에 담아둘 필요는 없어. (지금은 물론 안그렇겠지만 너도 한 1년만 지나면 느낄거야)
익명(211.209)2024-03-05 00:36
답글
음... 고마워. 하나만 더물어보면 내가 원래 상대가 뭐하자하면 큰하자없으면 그럼 그렇게하자 하는편인데 면접때 이렇게 말하면 별로인가. 면접관이 이새끼머지 ㅇㅇ... 이런느낌이엇어
익명(175.210)2024-03-05 00:37
답글
그치 나도 내가 비전공 따리지만 신립수준에서 할만큼햇고 알만큼안다고 생각해. 시장이 안좋은거지 내가 못난건아니다 ㅇㅇㅇ
익명(175.210)2024-03-05 00:38
답글
그리고 저 '일반적' 이라는게 너무 모호하기때문에..ㅋㅋ 님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해도 회사입장에선 그게 일반적이지 않을 수 있거든. 특히 신입들은 그래.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하는 '일반적' 이라는게 뭔지 파악하고 가는게 좋긴 하지.
말이 길어졌는데 "일하는 사람들은 뭘 중요시 여길까? 어떤 가치가 중요할까? 일을 할 때 동료들은 경영진들은 어떤 가치와 정보를 추구할까?" 라는 관점으로 보면 커뮤니케이션이 잘풀려. 그런거에 대한 책들 (경영서적, 커뮤니케이션 서적, 보고서 관련, 회사일 관련 서적)은 널리고 널렸으니 밀리의 서재라도 구독해서 읽어보고 가봐
익명(211.209)2024-03-05 00:38
답글
익명(175.210)2024-03-05 00:39
답글
"그럼 그렇게 하자"를 말했을 때, 왜 그렇게 하는걸까?
솔직히 이건 답변하기 나름인데. 왜 그렇게 해야된다는지 명확하게 설명안하면 그냥 "아 몰랑 귀찮으니 그냥 따라" 라는걸로 느껴져.
익명(211.209)2024-03-05 00:39
답글
근데 이게 나쁜답변이 아니거든.
왜냐면 상대방이 굳이 틀린게 있는게 아니면, 내가 맞다는걸 설득하는것보다 그냥 따르고 피드백을 주는게 더 나은 경우가 훨씬 많아. 아마존에서도 그런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고.
익명(211.209)2024-03-05 00:40
답글
중요한건 너가 그런 행동을 하기로 했으면. 확실한 리더십이나 책임감을 보여줄건지 ("그렇게 하자") 하고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내가 책임지겠다. 라는 의도가 들어난 설명을 하면 되는데.
가뜩이나 신입인데. 아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하자는 책임없는 발언이라고 느껴질 순 있다고 봐.
익명(211.209)2024-03-05 00:41
답글
흠... 확신도없고 귀찮아서 그런경우가 맞는데 잘 포장해야겠다.
익명(175.210)2024-03-05 00:45
답글
ㅇㅇ 보통 회사생활에서는 회피형을 극혐한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ㅋㅋㅋ (회피형 특) 문제있어도 빠르게 말 안함, 문제 생겨도 대충 넘어가서 유지보수 어렵게함)
근데 이건 포장만 조금 잘해도 효과를 많이 보는거니까~ 내가 아까 말했던 종류의 서적들 읽고 "아 나도 회피하지말고 저렇게 할걸" 정도로만 생각해도 도움많이 됨.
익명(211.209)2024-03-05 00:47
답글
그건 그렇고 면접보느라 수고많았음. 이번생에 취준은 처음이라 위축될수밖에. 다음 도전도 파이팅.
그리고 혹시나 말하는건데, 내가 말한걸 지키지 못했다고 못했단건 아님. 내가 말했던건 내가 대기업 붙으면서 한국 임원들이 좋아했다고 느꼇던 포인트들이고, 준비한 양 대비 효율이 좋았다고 느낌. (가산점 같은 느낌 ㅋㅋ, 잘하면 콩깍지 씌워보이고 못하면 그냥 냉정하게 바라봐준다넝도?)
익명(211.209)2024-03-05 00:52
답글
머기업 ㄷㄷ. 나는 괜찮은 si나 들어가고싶네 일 잘배울수잇는곳 쩝
익명(175.210)2024-03-05 00:53
답글
회사생활 짧게 해봤지만.. 일 안가르쳐주더라.. 그냥 조언정도는 해줄 수 있지만. 코칭은 절대 안해주고.
다만 어떤 회사던지 닥눈삼은 반드시 있고, 나한테 기회 올 떄 까지, 자기가 신뢰기반 잘 안쌓아놓고, 기술력이나 연습해서 실력 안닦아놓으면 그 이터레이션이 허무하게 날리는 느낌.
글쓴프갤러도 게시판에 더 잘하고싶어서 허심탄회하게 이런 고민 남긴거보면, 어떤 회사가든 잘 할 수 있을거야 화이팅해.
기술면접은 정량인데, 인성면접은 그냥 구라를 치되 사회화된 구라와 포장을 하는 거지 사실대로 말할 필요없음 어떻게 측정할건데 그냥 면접분위기 인상 말하는 뽄새 이런거 보는거임
걍 개소리도 당당하게하면 음... 이러는거보다 좋나?
약간 노홍철처럼 ㅇㅇ
재밋는기능만들다 일정 부족한 적 있었다. 그래서 코드에 대한 자기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 협업 환경에서는 전체적인 플젝의 일정을 우선 고려해야한다는 걸 배웠다.
그래도되는건가... 면접 볼때의 (가상의)나는 완벽초인이여야하나 싶엇는데
니가 완벽초인이면 일수록 불리함 완벽하다고 어필하는데 계속 코드나 기술면접에서 수준이 나와버리면 더 마이너스요소임 자신감까지는 괜찮은데
완벽하다고 착각하는 신입은 뽑으면 안돼 그런 애들은 꼭 오면 사고치거든 ㅇㅅㅇ ㅋㅋㅋ 거기다 지말이 다 맞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별루..
켁켁... 그럼 정직하게 할줄아는건 할줄알고 모르는 건 앞으로 알면 되는거아니냐는 신입이 될게
너도 팀플 해봐서 알자나. 네가 팀장이라고 치고 같이 플젝할 팀원 뽑으라고 할 때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 ㅇㅅㅇ?? 그렇게 접근하면 좀 편하게 풀수 이3을꺼야
일잘하는사람... 사전에 하지말라고 한거 안하는사람... 문제 생기면 공유하는사람... 켁
잘 알고 있네.
저런거 물어보는 사람들의 의도는 뭘까? 이새끼랑 일해도 괜찮은지?, 적어도 어느정도의 책임감은 있는지? 너무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은지? 를 보기 위함이라고 생각해. 모르는거야 가르치면 되는데 그냥 할 맘이 없는애, 혹은 지 좇대로 하는애는 가르치기 넘 힘들어
근데 정말 컬쳐핏이나 인성이 좋은애는 저런걸로 못찾아. 다만 인성이 구진애는 몇개 질문만 던져도 발작해서 쉽게 찾을 수 있긴 해.
나는 저런 질문에 답변을 하는게 어려운건 평소에 그런 생각을 못해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물론 면접을 위해서 회고를 하라 정돈 아니지만, 회고할 때 도움될만한 서적들이 몇가지 있긴 해. 넷플릭스 경영서적이라던지 (책임감과 자유에 대한 가치) 비폭력 대화 같은 커뮤니케이션 서적도 좋아. 사람들을 설득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관점이 있으니까.
난... 내가 정말 정상적이고 일반적으로 사고한다고 생각해(남들과 일할때) 학원에서 좀 잘하는거는 도토리키재기고... 내할일하고 다른사람 좀 도와줫다 이런식으로 말햇는데 왜떨어지는걸까
답은 너가 날 본것도 아니니 모르겟군. 비전공 정처기도 없어서 그냥 밀린걸수도 흠. 며칠전에 필기는 통과했는데
그리고 저렇게 일반적인 성격을 묻는 질문이 나오더라도, 일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상정하고 답변을 하는게 좋아. 예를들어서, 친구와 의견이 맞지 않았다 라는 질문을 한다고 하더라도 => 동료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어떻게 하냐 로 돌려 해석하는것도 좋음. 근데 이건 의도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아 저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처리하고 뭘 중요시 여기는지를 테스트 하려는구나" 라는 부분으로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
근데 너가 떨어진 이유는 그냥 운에 가까워. 너가 특별히 못나서도 아니야 ㅋㅋ 그래서 넘 맘에 담아둘 필요는 없어. (지금은 물론 안그렇겠지만 너도 한 1년만 지나면 느낄거야)
음... 고마워. 하나만 더물어보면 내가 원래 상대가 뭐하자하면 큰하자없으면 그럼 그렇게하자 하는편인데 면접때 이렇게 말하면 별로인가. 면접관이 이새끼머지 ㅇㅇ... 이런느낌이엇어
그치 나도 내가 비전공 따리지만 신립수준에서 할만큼햇고 알만큼안다고 생각해. 시장이 안좋은거지 내가 못난건아니다 ㅇㅇㅇ
그리고 저 '일반적' 이라는게 너무 모호하기때문에..ㅋㅋ 님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해도 회사입장에선 그게 일반적이지 않을 수 있거든. 특히 신입들은 그래.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하는 '일반적' 이라는게 뭔지 파악하고 가는게 좋긴 하지. 말이 길어졌는데 "일하는 사람들은 뭘 중요시 여길까? 어떤 가치가 중요할까? 일을 할 때 동료들은 경영진들은 어떤 가치와 정보를 추구할까?" 라는 관점으로 보면 커뮤니케이션이 잘풀려. 그런거에 대한 책들 (경영서적, 커뮤니케이션 서적, 보고서 관련, 회사일 관련 서적)은 널리고 널렸으니 밀리의 서재라도 구독해서 읽어보고 가봐
"그럼 그렇게 하자"를 말했을 때, 왜 그렇게 하는걸까? 솔직히 이건 답변하기 나름인데. 왜 그렇게 해야된다는지 명확하게 설명안하면 그냥 "아 몰랑 귀찮으니 그냥 따라" 라는걸로 느껴져.
근데 이게 나쁜답변이 아니거든. 왜냐면 상대방이 굳이 틀린게 있는게 아니면, 내가 맞다는걸 설득하는것보다 그냥 따르고 피드백을 주는게 더 나은 경우가 훨씬 많아. 아마존에서도 그런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고.
중요한건 너가 그런 행동을 하기로 했으면. 확실한 리더십이나 책임감을 보여줄건지 ("그렇게 하자") 하고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내가 책임지겠다. 라는 의도가 들어난 설명을 하면 되는데. 가뜩이나 신입인데. 아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하자는 책임없는 발언이라고 느껴질 순 있다고 봐.
흠... 확신도없고 귀찮아서 그런경우가 맞는데 잘 포장해야겠다.
ㅇㅇ 보통 회사생활에서는 회피형을 극혐한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ㅋㅋㅋ (회피형 특) 문제있어도 빠르게 말 안함, 문제 생겨도 대충 넘어가서 유지보수 어렵게함) 근데 이건 포장만 조금 잘해도 효과를 많이 보는거니까~ 내가 아까 말했던 종류의 서적들 읽고 "아 나도 회피하지말고 저렇게 할걸" 정도로만 생각해도 도움많이 됨.
그건 그렇고 면접보느라 수고많았음. 이번생에 취준은 처음이라 위축될수밖에. 다음 도전도 파이팅. 그리고 혹시나 말하는건데, 내가 말한걸 지키지 못했다고 못했단건 아님. 내가 말했던건 내가 대기업 붙으면서 한국 임원들이 좋아했다고 느꼇던 포인트들이고, 준비한 양 대비 효율이 좋았다고 느낌. (가산점 같은 느낌 ㅋㅋ, 잘하면 콩깍지 씌워보이고 못하면 그냥 냉정하게 바라봐준다넝도?)
머기업 ㄷㄷ. 나는 괜찮은 si나 들어가고싶네 일 잘배울수잇는곳 쩝
회사생활 짧게 해봤지만.. 일 안가르쳐주더라.. 그냥 조언정도는 해줄 수 있지만. 코칭은 절대 안해주고. 다만 어떤 회사던지 닥눈삼은 반드시 있고, 나한테 기회 올 떄 까지, 자기가 신뢰기반 잘 안쌓아놓고, 기술력이나 연습해서 실력 안닦아놓으면 그 이터레이션이 허무하게 날리는 느낌. 글쓴프갤러도 게시판에 더 잘하고싶어서 허심탄회하게 이런 고민 남긴거보면, 어떤 회사가든 잘 할 수 있을거야 화이팅해.
개추크레용이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