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못했다가, 국내에서 잘해지신분 계시나요?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중고교 교육은 받았으니까, 완전 깜깜이 정도는 아니고그냥 영어 못하는 기준에서 어떤식으로 공부하셨어요?많이 들어야하는 건 아닌데, 그냥 유튜브나 미드 진짜 그냥 무작정 많이 듣거나 조금 따라하거나 그렇게 하시는건가요?
앱으로 시작해서 기초 넘어서면 모임 ㄱㄱ
무슨앱?
쉽고 재밌고 자극적인 시트콤 위주로 영자막 끼고 시청-> 좀 자신감 붙으면 로컬 외국인 밋업 같은데서 친구만들면서 같이놀면서 회화 스킬 익힘 -> 이제 어느정도 티키타카 되면 로컬에 외국인만 주로가는 펍이나 바 가서 얘기 조지고 놀기 - dc App
실력 좁밥일떄부터 시트콤 봤어요?
저는 딱 해외나간적없고 딱 이루튼데 장점은 회화에는 정말 도움이 되는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나 발음이나 인토네이션에 대한 강박극복 등) 단점은 어휘 수준이나 비즈니스적인 돌려말하기같은 대화스킬같은건 배우기 힘들어요 - dc App
실제로 저는 원래목표가 좀 어려운 전문서적이나 기사등을 읽거나 비즈니스 메일작성등에 이용하고 싶었는데 실상은 집에서 맥주까면서 넷플로 미국시트콤이나 다리 벅벅 긁으면서 보던가 파티에서 만난애들이랑 그냥 실없는 농담이나 하면서 술마시는게 다여서 - dc App
좀 진지하게 중급이상으로 가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고민중 - dc App
쉐도잉 많이 듣고 따라하고 말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