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발은 아닌거 같아서
인프라, 네트워크 고객사관리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우연치 않게 근처 큰 병원에(대학병원은 아님) 지원했다가 붙었다

커리어는 이쪽길로 가면 거의 끝났다고 봐야하는데
대부분 칼퇴에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이젠 이직 안하고 계속 다닐까 생각중

병원 인프라 관리 외주업체 관리 help desk / 병원 전산장비 관리 이런건데
자기가 개발은 아니고 리눅스 다루는것도 귀찮다 하면 추천한다

근데 대부분 전공자 뽑는다고 하더라
나는 하위 지거국 나왔는데 진짜 운좋게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