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인 친구 있는데

걔도 지금 회사댕겨 그런데 걔는 학교 를 다니면서 계속 회사를 다녔어. 나랑 같은 학교 재학중

월 80만원 받고 있다더라.

그래서 내가

혹시 거기서 일하는 이유라도 있냐고 물어봤는데

\"멀리 봐야지 \" 라고 하면서 자기는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하더라....

그말을 듣는데 순간.. 벙쪗어.


기껐 남들이랑 연봉비교한 내자신이... 초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