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이긴 한데 보수적인 업계라 연봉 개짬 3초
재택 근무 있긴한데 눈치보는지 다들 잘 안씀
1분이라도 늦으면 칼같이 사유서 씀 (강남 9시 정각 출근)
장점? 유명해서 명암주면 뭐하는 회산지 다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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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연봉 100정도 높음
자율 출퇴근, 주 2회 재택
집에서 2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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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 투자를 한다면 중견에 하긴 할건데
내 개인 삶의 질은 스타트업이 더 좋아보임
근데 '중견을 버리고 스타트업 간다' 라는 자극적인 워딩 때문인지 머뭇거리게 된다.
집까지 거리가 개사기네
중견이 3천 초면 인상률이 높은 편일텐데 그것도 고려하셈
존나적다
잡플레닛 피셜 스타텁이 인상률 더 높음;
성장할 수 있는 곳이 좋을듯 근데 100 정도로 옮기는건 좀....
다닌지 5개월됨 반차쓰면서 면접보다 붙어버림..
이직하기 쉬운곳으로
뭐 25분거리에 재택 주2번?? 십닥후
스타트업에서 삶의질? 꿈꾸노
잡플레닛에서 워라벨 최고라길래
스타트업의 정의가 먼지 아노? 출발선에서 뒤늦게 시작 했는데 워라벨 챙기면 돈은 누가 벌어옴?
낸들아냐; 리뷰가 그렇다는데
중견이 이직할 때 좋을거라 생각하는 듯한데 개발자는 다르다. 회사 규모만 크다고 다가 아님. 큰 회사에서 왔다고 마냥 플러스 아니니까 마음이 끌리는 대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