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래 계단 오를때 내 눈높이는 정면인데... 짧은 치마 입은 여자 지나가면 죄인처럼 고개를 땅에 쳐박고 가던가..
아님 억울한 죄인이 망나니에게 목이 잘리기전 비정하게 하늘을 쳐다보듯이 고개를 최대한 치켜 세우고 계단에 오르지..
진짜 레알 짱난다 -_- 정면을 보면서 걷고 싶은데.. 괜히 치마속 본다고 오해받기 싫어서
아님 억울한 죄인이 망나니에게 목이 잘리기전 비정하게 하늘을 쳐다보듯이 고개를 최대한 치켜 세우고 계단에 오르지..
진짜 레알 짱난다 -_- 정면을 보면서 걷고 싶은데.. 괜히 치마속 본다고 오해받기 싫어서
계단 오를때 다리가 왔다 갔다 하면서 치마가 펄렁 거리면서 보인다는게 문제지요.. 그럴때는 그냥 봐주는게 좋습니다.
왜 보냐고 뭐라고 하면... 아무 물건이나 깨지지 않는거 하나 옆으로 휙 던지세요.. 그럼 그사람이 그쪽으로 시선이 이동 합니다. 그때 다시 반문 하세요.. 저기 던지는거 왜보냐고?? 저거 너 보라고 던진거 아니다. 나도 너 볼려고 본게 아니고 그냥 보여서 본거다..
나는 내 시선의 방향에 네가 있었고 거기에 니 치마속 빤스가 보였기에 보았다.. 하지만 너는 너의 시선과 너의 주관과 너의 의식/의도와 아무 상관 없는 저 옆의 물건을 보여서 봤다.. 앞에 시선에 있어 본것과 옆에 시선에 없는것을 의도적으로 고개 돌려서 본것과 어느것이 고의성이 큰가?? 라고 물어보세요..
ㄴ오.................그럴듯해
ㅋㅋㅋㅋㅋ 그런 이야기는 경찰서에 끌려간 후에 해야될거 같아서 두렵다 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 가서 이 논리로 처바른 다음.. 내가 가야할 곳에 제시간에 못가고 여기서 시간 허비한것에 대한 감가상각비를 계산 한다음 그 금액을 무고죄로 그 여자에게 청구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쪽에서 불복한다면 변호사를 사서 정식으로 제판 청구 하세요.. 물론 제판에 들어간 시간에 대한 기회 비용과 각종 소송 비용은 그쪽(피고)가 물도록 하는 제판을 하면 됩니다.
다음에 이런일에 휘말리게 되면 내가 형을 변호사로 선임할께 도와줄거지?
나름 법공부 열심히 했지만 변호사 자격증이 없어.
와 iljeomobolt 형 멋있다 쩔어!!!!!!!!!!!!!!!!!!!! 부왘 !!!!!!!!!!!!!!!!!!!!!!!!!!!!!!!!!!!!
천재해커는 병맛인데 형은 진퉁이다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