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아니라서 그런지..

별 관심없다가.. 조금씩 알아봤는데

3가지 상황이 있는거 같은데 잘 파악한건지 모르겠네..

1.투표:50%무상급식 찬성 -> 오세훈의 주장. 이쪽 찬성하는 입장이 현재 100%시행할경우 세금폭탄으로 돌아오기때문에
                                           장기적으로 증액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인 무상급식을 시행하자 라는 의견.(하위 50%에게만 지급)
2.투표:100%무상급식 찬성-> 서울시교육청의 주장. 이쪽은 차별없이 모두 지급해야한다는 경우인데.. 들어보면. 대부분 의견이
                                            애들이 급식비를 차별지급하게되다보면 학교생활에서 가난함의 이유가 되기때문에 정서교육상 안좋다..뭐 이런거인듯?

3.투표안함 : 어차피 투표해서 50%든 100%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100%무상급식을 목표로 하고있으니 난 무상급식에 반대하기때문에
                   투표를 하면안된다...라는 의견인거같음...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