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아니라서 그런지..
별 관심없다가.. 조금씩 알아봤는데
3가지 상황이 있는거 같은데 잘 파악한건지 모르겠네..
1.투표:50%무상급식 찬성 -> 오세훈의 주장. 이쪽 찬성하는 입장이 현재 100%시행할경우 세금폭탄으로 돌아오기때문에
장기적으로 증액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인 무상급식을 시행하자 라는 의견.(하위 50%에게만 지급)
2.투표:100%무상급식 찬성-> 서울시교육청의 주장. 이쪽은 차별없이 모두 지급해야한다는 경우인데.. 들어보면. 대부분 의견이
애들이 급식비를 차별지급하게되다보면 학교생활에서 가난함의 이유가 되기때문에 정서교육상 안좋다..뭐 이런거인듯?
3.투표안함 : 어차피 투표해서 50%든 100%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100%무상급식을 목표로 하고있으니 난 무상급식에 반대하기때문에
투표를 하면안된다...라는 의견인거같음...
이게 맞나?
별 관심없다가.. 조금씩 알아봤는데
3가지 상황이 있는거 같은데 잘 파악한건지 모르겠네..
1.투표:50%무상급식 찬성 -> 오세훈의 주장. 이쪽 찬성하는 입장이 현재 100%시행할경우 세금폭탄으로 돌아오기때문에
장기적으로 증액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인 무상급식을 시행하자 라는 의견.(하위 50%에게만 지급)
2.투표:100%무상급식 찬성-> 서울시교육청의 주장. 이쪽은 차별없이 모두 지급해야한다는 경우인데.. 들어보면. 대부분 의견이
애들이 급식비를 차별지급하게되다보면 학교생활에서 가난함의 이유가 되기때문에 정서교육상 안좋다..뭐 이런거인듯?
3.투표안함 : 어차피 투표해서 50%든 100%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100%무상급식을 목표로 하고있으니 난 무상급식에 반대하기때문에
투표를 하면안된다...라는 의견인거같음...
이게 맞나?
틀려 투표 안하면 오세훈이 지는거지.. 무상급식 하기로 되어있는데 그걸 오세훈이 투표로 결정하자고 한거고.. 투표율이 33.3이 안넘으면 처음처럼 무상급식 하는거
아.. 그렇구나.. 33.3안넘어도 시행하는거군...
그럼 어찌보면 이번투표는 무상급식뿐만아니라 오세훈의 정치에 찬성 vs 반대의 투표같기도하네..
복잡하군... 정치는 어려워.. 평생 뉴스한번 잘 안보다가 갑자기 이런거 접하려니까 힘드네.
...................
난 민주당 한나라당 진보 보수 이런거 잘모르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솔직히 100%하는건 정말 세금 감당할수있는걸까?
그래서 정갤은 맨날 싸우지않나??
복지예산을 증액하면 다른쪽 예산을 끌어와야 하거나 세수를 늘려야할텐데.. 서울시에서 쓰잘대기없는 사업들에 대한 예산을 줄여서 채울수있는거라면 100%에 찬성하지만.. 세수를 늘려서 100%를 채우는건 좀 무리아닌듯 싶음
이번 투표가 이토록 이슈화되는건 국민의 주권 정치화때문이다. 투표로 정치판 가르기
4대강..
무상급식이 가난한 사람의 먹을거리를 \'구제\'해주는 명목인데, 민주주의에서 복지는 권리다. 당연한걸 구제라는 이름으로 감사히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건 말이안됨. 먹을걸로 장난질치는거임. 결국 선택적 복지로 계층을 나누겠다는 다섯살훈이의 정치적 의도
토목예산은 언제나 필요한거임. 수해예방차원, 랜드마크 건설 등 부수적 효과가 있음.
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의견은 서로다를 수 있으니 그렇다고. 내 의견은 그렇지만 솔까말 투표가 어떻게 되든, 누가 대통령을 해먹든 시장을 해먹든, 모든 사람이 원하는건 좋은 방향으로 가는거지. 5세훈이의 의도대로 되더라도 그게 옳바르고 좋은 업적으로 평가되면 좋겠다.
일선 학교서 애들 급식 어케나오는지 봐라. 돈많은 애들 부모는 어차피 밥 따로 먹일게 자명함.
그돈 줄이고 50% 이하 애들 2500원짜리 밥 4000원짜리로 주겟다는데 그걸 싫다고 하네. 하긴 그렇게 이치에 밝으면 강남살지
ㅋㅋ 다섯살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