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수 좆도 안되는데다가 그마저도
국민들 대다수가 생계형 직업인들이라
이런책은 1000권 팔기도 힘들꺼같음
즉, 장인정신으로 뭐 하나 깊이있게 연구하려는 사람은 드물고
당장에 어떻게든 돈버는데 보탬이 되냐 안되냐만 따지기때문에
이런 어려운 책은 안팔림.
초짜들 관심끌기에 좋은 입문서만 많이 팔림
인구 수 좆도 안되는데다가 그마저도
국민들 대다수가 생계형 직업인들이라
이런책은 1000권 팔기도 힘들꺼같음
즉, 장인정신으로 뭐 하나 깊이있게 연구하려는 사람은 드물고
당장에 어떻게든 돈버는데 보탬이 되냐 안되냐만 따지기때문에
이런 어려운 책은 안팔림.
초짜들 관심끌기에 좋은 입문서만 많이 팔림
게다가 책 써봐야 한국어로 쓴 책은 해외로 수출도 못한다.. 영어로 쓴다면 수출도 노려볼만하지
분야 불문하고 유명한 수험서 위주로만 팔림.
팔아서 돈벌려는게 아니라 교수들 실적용그런거임
그마저도 교수가 직접 집필한게 아니고 자기 밑에있는 대학원생 연구조교가 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