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 댕길 때 한번 php 과제가 있엇지 조별 과제

이 교수는 여자를 좋아해 어느 정도냐면 환장하지.

나랑 팀 3명임 이중 한명이 버튼 이미지 5개 만들어줌 나머지 한명은 걍 묻어 갔음

결국 이미지 5개 결국 내가 다시 수정함

처음에 만든거 괜찬타 싶었는데 다른 팀한거 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다시 처음부터 했음

그때 부터 밤샘 시작. 잠도 못자고 매일 집에와서 그것만 낑낑 댔음 하지만 결국 만들었음.

문서 작성 하고 시디로 굽고 파일 제출 까지 하나 하나 전부 내가 했음..

수준은 초등학생이 해도 그거보다 잘 만들 듯 ㅋㅋ 그딴게 내가 한거라고 낸거란게 지금 생각해 보니 정말 쪽팔림

. 그렇게 해서 B+ 나왔음 내친구 모두 b+ 나왓음 모두 고맙다고 함

하지만 난 결코 생색내지 않았지

근데 그 때뿐임.

담 학기에 그 친구들 중 한명이 나한데 무엇을 알려주는데 \"저번에 알려줬짜나\" 하면서 생색내는데 이 과제가 생각이 나더라

속으로 욕이 나왔지..하지만 겉으론 표현하지 않았어. 어차피 나중에 되면. 다 갈라 질거 뻔하거든

그런데 나 지금 여기서 회사생활 하는데

그때 과제하는 환경 and 사람 보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 좋은듯 . .

사회생활은 kirsr님이 속해있는 사람들에 따라 만들어지는거 같음

그냥 옜생각나서...

kirsr형 힘내 ! 나중엔 그게 반드시 자신한데 돌아오니까 근데 형들이 욕하면

형도 할말 안할말 다해 그게 맞는거야

진짜 욕도 하면서 실력 뭣도 없다고 진짜 그렇게 해버려

내 친구들은 다행히도 내 노력을 고맙다고 하고 인정해줬자나.

근데 그정도도 안되면 치고박고 하더라도 형의 의사를 표현해야해.

아직은 학생이니까 괜찮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