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때 공대라고 이름붙은 곳 중 제일 진입장벽이 낫고 공부량이 할만한 곳이 컴공이라교 말하고 싶다. 물론 명문대는 진입할 엄두도 안나겠지만 웬만한 대학들의 컴공은 소위 말하묜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나 이론을 배우는 과목들이 많고 코딩의 경험이나 실력은 따로 쌓는 경우가 더 많다. 사실 코드짜고 이런거 과제 낼 때 필요하고 시험문제에 나오는 것들은 교수가 찝어주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래서 문과에서도 복수전공을 많이 한다. 요샌 경영 회계 이런데서도 코딩을 하거든. 심지어 같은 복전생중에 인문/사회대에서도 오더라. 물론 문과생들은 필독해야될께 절대 본인 주전공 공부할때처럼 널널하게 만만하게 보아선 안된다는것이다.
어디까지나 학부 수준의 공부량 자체가 전화기에 비해 수월하다는 것이지 나중에 졸업시즌되서 프로젝트 짜고 졸업요건 충족할라고 기사따려고 준비하고 하다보면 주전공생보다 더 힘든게 복수전공생이다. 프로젝트 같이 해줄 아는 사람도 없고 정처기같은거 딸라면 전공생보다 아는 코딩지식이나 이런게 부족해서 방학때 또 따로 준비해야되고 할게 많음.
물론 일반공학계열에 비하면 컴퓨터 인공지능 쪽이 물리는 안나오고 화학도 안나오고 그래서 그나마 쉬운건 맞는데 문과생들 기준으로 만만하게 볼 분야는 아님.
어디 지잡대 다니면 걍 널널하게 해도 됨 교수다 학부생 수준을 아니까 시험문제도 중학교 애들도 알아쳐 먹을만큼 내거든.
그래서 문과에서도 복수전공을 많이 한다. 요샌 경영 회계 이런데서도 코딩을 하거든. 심지어 같은 복전생중에 인문/사회대에서도 오더라. 물론 문과생들은 필독해야될께 절대 본인 주전공 공부할때처럼 널널하게 만만하게 보아선 안된다는것이다.
어디까지나 학부 수준의 공부량 자체가 전화기에 비해 수월하다는 것이지 나중에 졸업시즌되서 프로젝트 짜고 졸업요건 충족할라고 기사따려고 준비하고 하다보면 주전공생보다 더 힘든게 복수전공생이다. 프로젝트 같이 해줄 아는 사람도 없고 정처기같은거 딸라면 전공생보다 아는 코딩지식이나 이런게 부족해서 방학때 또 따로 준비해야되고 할게 많음.
물론 일반공학계열에 비하면 컴퓨터 인공지능 쪽이 물리는 안나오고 화학도 안나오고 그래서 그나마 쉬운건 맞는데 문과생들 기준으로 만만하게 볼 분야는 아님.
어디 지잡대 다니면 걍 널널하게 해도 됨 교수다 학부생 수준을 아니까 시험문제도 중학교 애들도 알아쳐 먹을만큼 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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