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K.DY 형이랑 같이 찍은 사진에 사각모를 못 쓰셔서,다시 돌아간다면, 만원 이랑 준호형도 당현하게 그 때 처럼 빌려드리고,내가 희생했다면 달라졌을텐데...난 쓸 가치도 없었는데,
난 돌려주는건지 몰랐다
인생은 원래 선택의 연속인 법
허거걱 이런 반전이
근데 왜 형님은 쓸 자격이 안됩니까?
편입생
그 때 얻어먹고만 다님...
그게 뭔 상관이에요ㅋㅋ
그 형님도 쓰면 좋은거지 그렇다고 형님이 쓸 자격이 없는건 아니죠
형 2명 까지 빌려줄 만한 자금이 없다든가. 1명만 빌려드리고, 그래서 그 때 고맙다고는 하셨는데,
나의 초점 맞추진 말고 티맥스소프트 간 형한테 미안함. 미안할 자격도 없음. 형 결혼해서 애기도 2명 낳고 잘 살고 있음.
2014년 2월에 졸업한거라서, 오래되었음...
지금쯤 일해서 밥 사드려야하는데,
등록금 132 이자 갚고, 성결대랑 대림대학
선한 분이시군요 안부인사라도 드려보시죠 다 이해해줄겁니다
제가 등록금 갚은거 8%입니다. 총 장학금 포함해서,
일해서 3%인가 2% 갚음. 시청 유지보수 일 잘한것 도 아님.
절 대선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당원이었는데 갈팡질팡하고 있는거 보면
탈당해서 갈팡질팡
친구가 쿠팡들어가라는데, 체력이 될 지 모르겠지만, 모르겠습니다.. 한번쯤은 경험해야 하는건데 공장 알바 작년에 갔다가 2시간만에 쫓겨나고, 급여 18000원인가 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