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가 고장났다.


옥수역 귀신인지, 봉천동 귀신인지를 봤다.
화면이 움직였다.
좀 신기했다.
별로 무섭지 않았다.
무언가 무서운 음향 효과가 있었나 보다.


오랜만에 FPS 게임을 하였다.
자꾸 어이없게 죽었다.
발소리가 안들렸구나.


내가 그 사람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건
일부에 불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