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하나도 의식하면서 살지 않았었고

우연찮게 실무에서 접한 이후 관심생겨서 찾아보고있는데

이 세상 모든게 개발이구나

그냥 몇 초만에 넘겨버리는 인터넷 페이지 하나에도

개발자들의 혼이 서려있구나

비단 웹페이지만이 아니라 모든 전기가 흐르는 것들에는

개발자들이 관여한다는 것을 깨닫고 난 이후에

인생이 현타가 온다 난 이제 빨간약을 먹어버렸어

이제 단순히 개발자들이 만든 결과물들을 사용만 하는게 아니라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알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