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창기 예전에는 


청축나오고 


타자기 느낌으로 소음이나 타건감이나 


거칠었는데 



요즘 나오는건 


일단 스테빌자체가 말이 안되게 안정적이네 


그리고 타건감이 조약돌 치는 느낌듬 


안정감이랑 타건감 

엄청 발전한거 같음 



원랜 게이밍으로 시작해서 

소음이랑 타격감이 좋았는데


마치 야생 수컷처럼 ....


 


요즘엔 사무용으로도 사용하고 싶어서 그런지 


많이 애완용 중성화 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