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쨰 놀고있다.


뭔 프로젝트하나에 몇백명 이력서 던져놓으니 그 중에 가성비 좋은애들만 뽑아간다 


나 처럼 평범한 4년제 컴공졸업해서 평범한 스킬셋인 사람은 설자리가 많이 없다.


코로나 특수때 돈오지게 받다가 지금 밑바닥 지하실 뚫고 내려가는중 앞으로 더쉬면 대출비 생각에 까마득하다 


일 자체가 없고 시장이 많이 얼어붙었는데 엄청나게 낮은 진입장벽으로 수많은 개발자들이 몇십만명 양산되고 있어서


향후 몇십년간은 더 힘들거 같다.


다들 기피하는 SI도 시장이 얼어붙었는데 다른 솔루션 서비스 IT는 더 힘들겠다 싶네 


연봉도 많이 떨어졌고 그냥 개 좆같다 요즘 타일공 할려고 학원같은거 알아보고있는데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