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의미없는 근무(오로지 생계를 위한 월급을 받기 위한)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죽음을 목표로 향해가면 이렇게 아무 의미없는 나날들을 빠르게 보내고 있다.
인간은 왜 사는가?
적어도 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런 의문에 적절하고 가치있는 답변들을 하나쯤은 달 수 있겠지만.
한국인에겐 그런건 없다.
그저 이 한국사회가 강요하는 한국사회를 위한 하나의 부속품으로서 끊임없이 나를 버리고
하나의 부속으로서 돌아가야만 하는 아무런 가치없는 삶이다.
내가 가장 죽이고 싶은건 한국이이고 가장 부수고 싶은건 한국이다.
나의 가장 원수라면 한국사회라고 단언코 말할 수 있다.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필코 복수하겠다.
ㅋㅋ 좆밥련
대통령 되면 이 개같은 한국 기업구조 다 엎고 그동안 이득 취하던 인간들 조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