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닐때도 진짜 어케 회사 들어왔지? 하는 동기들 많았음


근데 걍 3800짜리 공고에 지원하는 사람들은 너무너무너무 심하더라 ㅋㅋㅋ


서울대 내에서 사무실 지원받고 스타트업 창업해서 2년 됐는데 점핏에 개발자 채용 올리니깐 지원자들 스펙이 가관임


버러지 국비출신 새끼들 스프링 깔짝, jquery 깔짝에 ㅄ같은 포폴하나 올려두고 성장하는 개발자 ㅇㅈㄹ 하더라


쓸만한 사람들은 다 외국인임ㅋㅋ 


200명 중에 한국인이 99퍼고 또 그 중에 남자가 80퍼 이상이었는데


면접에 부른 건외국인 3명에 여자 2명ㅋㅋ 결국 99년생 이란사람 뽑음. 


플러터, 리액트 잘하고 nestjs에 스프링에 aws 클라우드포메이션까지 할 줄 알더라 ㅋㅋ ecs로 배포해놓은 포폴있음


한국어 토픽 5급이래서 면접 보니까 한국말도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