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드라마틱한 2만표 역전에 이은 33.3 미달 사퇴.

재미있네.

투표율 23% 정도 나왔나?

저 표가 모두 전면 무상급식 반대표라고 가정해도 

적극적으로 전면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이 1/4도 안 된다는 사실에

그래도 아직 애들 먹을 것에 인정이 남아있구나를 확인하니 안도감을 느낀다.

그리고 체육관 투표도 아니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참정권 부여하고 뛰는 판인데

나쁜 투표 드립으로 투표하지 말라는 것들은 뭐냐?

당당하게 투표장가서 전면 무상급식에 찬성해달라고 해야 정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