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다니고 군대갔다와서 정신차리고 23에 수능쳐서 이번에 가천대 소웨 신입학했는데

그래도 제대로 된 4년제 대졸자는 될거같아서 예전보단 마음에 들지만 뭔가 아쉬운데 편입으로 대학을 업그레이드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아니면 포폴짜서 취업노리는게 이득일까요? 대기업 바라는건 아니고 좆소만 거를 수 있으면되고 적당한 중소 정규직만 되어도 만족해서요

그리고 어느쪽에서는 컴공은 학벌보다 코딩한번더 연습하는게 의미있다 그러고 어느쪽에서는 학벌도 이젠 어느정도 이상은 되어야 한다하는데 뭐가 맞는 소리인지를 잘 모르겠어서요

공부마음먹고 뭔가 이루어낸건 이번이 처음이라 계속 더하면 잘할거 같은데 취업에는 나이도 중요하다 그러고 심정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