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등의 이유로 서버에 저장 프로시저만 700개 정도였던
신경을 많이 쓴 어플이 있었는데 한 1년 걸렸고...
수익은 50만 끝.
딸러 아니다 원화로 50만이다.
하지만 드림보이인 나는 오늘도 하이네켄 한 캔 따마시며 취기에 다시 앱을 만들고 있지.
다음 달 초면 출시될 거 같은데...
정말 진심으로 본전치기만 되어도 햄을 볶겠다.
요약해서 한국 앱스토어 시장 수익성 없다. 뭐 있는 것도 있겠지만... 나하고는 상관 없고,
번역 등의 부가 작업이 부담되어도 역시 북미가 베이스가 되어야한다는 것을 느낀다.
요약해서 한정적인 플랫폼인 전화기에서 돌아가는 어플,
1년을 걸쳐 만들어도 사용자는 단 12초면 평가 끝낸다.
그러니까 다작해라. 다작.
아...... 이것마저 외면 받으면...... 어찌하리오까...
내가 잘 벌고 있어서 나만 벌려고 이러는 거 아니다.
정말로 앱 안 팔린다.
앱시장이 그정도 이군요.. 저도 다른건 상관없고 제가 만들고자하는 어플을 만들어서 팔려고합니다. 근쓴이님말대로 다작을하다보면 노하우도쌓이고 좋을꺼같네요 좋은글인것같습니다.
북미에서 반년만 살아보고 싶다. 헤헤
난 일단 졸업하고 생각해봐야 겠지만 안되면 그냥 커피숍이나 차려야겠다 ㅋ
8만줄 어플에서 웃고갑니다. 한화 50만원에서 또 웃어드릴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