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전 무상급식 저지를 위한 선거 -> 보수층 결집, 오세훈의 한나라당내 입지 강화

  2. 서울시장직 -> 현재 시의회는 민주당이 독식해서 시청과 시의회랑 매일같이 싸우고 소송걸릴정도

     시장으로서의 힘이 없는 식물시장상태.... 시장직 유지해봐야 자기로서는 득이 없다...

  3. 대선이 내년이다... -> 서울시장직 유지시 대선 출마 없다고 공식선언한상태라,.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시장직 내버릴 생각으로 주민투표 강행....


  오세훈의 승리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권이 이겼다고 생각하지 마라...

  치밀하게 계산하고 옮긴것 같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