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끝나고 그 질서의 황혼기인거 같음 


기존에 질서에 병패가 누적되는 시기인거 같음 



미래기술도 당장 적용되는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2차대전당시 세대들이 아직도 생존해 있는 시대라서 


2차대전 손자~증손자 세대들까지 그 질서로 살아가는거 가같음 




지금 젋은 세대들이 노인이 되었을때 본격적으로 시작될듯


지금시대엔 사실 할게없다 


개인은 잘났더 못났던 


그냥 기존 질서에 순응해서 살아갈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