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빌보드차트에 인공지능 생성음악 차트 생긴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어느 정도 사용됐냐로 논란이 된다.

작곡, 편곡, 작사, 보컬, 연주, 믹싱, 공연, 로봇 안무, 합성 뮤비 등 각 부분에 인공지능을 쓸 수 있는데 이것 때문에 인간 작품이냐 로봇 작품이냐 논쟁이 생긴다. 사람이 만들었다고 속임수도 많아진다.

그러다가 얼마 안가서 새로 나오는 노래의 99.9% 이상이 인공지능 생성인 시대가 온다. 그리고 인공지능 생성 작의 저작권에 대한 법이 바뀔 수 있다.

이 때는 도리어 인간이 만든 노래가 희귀해져서 인간 제작, 연주, 공연 음악 차트가 따로 생긴다. 특히 이 때는 실제 사람 가수끼리 공연으로 경연하는 프로그램이 각광 받는다. 사람끼리 하는 바둑이 살아남듯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