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서 내가 진짜 고급 기술 가진거 아니면
이거저거 잘해요, 할줄 알아요는 기본이다.
ㄹㅇ 원숭이가 아니면 할줄 알아야하는 기본이다.

물론 그 기본이 안되어있으면 취직조차 안되겠지??
서류 광탈하는 애들은 ㅈ잡고 반성해라

기본이 되었다면 말귀 알아듣기
이게 되어야한다.

개발 3년차쯤 되었다면 '엣헴 난 기능을 n일만에 짤 수 있지!' 라는 구현 속도 자랑보단
기획 or 고객이 두루뭉술하게 뭉개놓은 요구를 명확하게 펼쳐놓을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구현 빨리하는 능력은 한컴 키보드 타자 빠르게 치는거랑 다를바 없다.

키보드 존나 빠르게 칠줄 알면 뭐하나? 문서 쓰라하면 거기에 뭘 써야할지 몰라서 한장 채우기도 힘들지 않은가?

개발도 마찬가지다. 구현 '속도' 보다 '무엇'을 만들어야할지 명확 해야 더 빨리, 일 두번 안하고 개발 잘 할 수 있다.


요약
1. 개발자에게 기술 이거 저거 가능은 기본의 최소
2. 말귀 알아먹고 '무엇'을 해야할지 명확히 하기
3. 구현 빠른건 타자속도 빠른것과 다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