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성당에 나가고 있지만신을 믿지는 않는다다만 성경의 가르침 중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게 있어서(서로 사랑하라)힘들 때마다 그냥 다녔는데불교 반야심경을 잠시 공부하면서눈이 확 뜨이는 느낌이네집 주변에 절이 없어서 성당엔 나가지만앞으로는 조금씩 불자로 살아야 겠다
근데 아직 잘 모르겠지만 불교는 자비 이상의 연대(?)를 강조하지는 않아서 한계인 것 같음 자기수행으로는 아주 좋지만 연대의 레벨이라면 사랑으로 연대하는 종교인 기독교에 못 미치는 - あすか❤+
근데 그 연대라는게 시대마다 지좆대로인건 있음.
구약에서는 어디까지나 근처 씨족집단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사실 신약도... 예수 행적 보면 거기서 크게 나아간거 갔지는 않음. 다만 로마에서 컬트적 인기를 끌면서 몬가 몬가가 된거지
과연 그럴까 묘법연화경의 여래수량품을 읽어봐 재밌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