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질 할곳이 여기 뿐이다

회사에도 비밀이고 친구도 별로 없고

말할 사람이 내년 3월에 결혼할 여친 뿐인데

여자친구는 결국 자기 돈인데 진심으로 좋아하지 시기나 질투는 안 함

난 누가 날 부러워했으면 좋겠거든..

날 시기 질투하고 주작일거라 의심해주는 건 프갤러들 뿐이야ㅋ

중소갤에도 자랑했었는데 다들 수고한다고 열심히 벌라고 응원해줘서 당황하고 프갤로 도망쳐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