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시간이었나? 애들이 수업 태도 개판치니까 한탄하면서 "개가 짖는구나..."


라고 하더니 "얘들아, 나 선생 관두고 요 앞에서 문구점 옆에다가 호떡집 차릴테니까 호떡 먹으러 올래? 많이 와줘라?"


라고 함 ㅋㅋㅋㅋ 


애들 벙쪄서 아무 말 없이 잠자코 있다가 선생 가고나니까 "미친년, 하지도 않을거면서" "지랄, 장사가 쉽냐" 하면서 디스 오지게 함 



근데 저 선생도 그러고 애들도 그러고 좀 그랬음. 수업 좆같이 한 선생도 잘한 건 아닌데 애새끼들이 존나 영악함+ 개싸가지 없음


결론) 니들도 호떡집이나 차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