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립고(자사고 아님) 출신이야. 거기 선생들 봉급은 나라에서 받는데 인사권은 학교측에 있는 아주 기묘한 구조임 ㅋㅋㅋ
근데 이 아줌마가 교대 졸업하고 20년 넘게 한 학교에만 있다 보니까 뭘 몰라 진학 이런 거 물어봤다가 낭패 본 애들 한트럭임 ㅋ
그리고 심지어 학교 공부에 관심 없어서 그만두겠다는 애한테까지 자꾸 이상한 소리함.
애가 자기는 국영수 관심 없다, 수능 관심 없다는데도 고작 하는 말이 그냥 와서 앉아있으래 어울리래 ㅋㅋㅋㅋ
그게 씨발 말이야 똥이야 지가 책임질거임? 멍떄리다가 아니면 교실에서 누구 괴롭히는걸로 분풀이나하다가 때 되면 밥먹고 집으로 가라고?
뭐야 그게 그럴거면 차라리 집에서 놀아. 어디가서 운동 하나 더 하는게 낫겠다 ㄹㅇ 로
쟤도 선생이랑 말 존나 안 통하니까 학교에서 지랄 꺵판치니까 그제서야 서류 싸인해줘서 나왔다고 함 암튼 학교 선생들 별로 믿지 마샘
그거 이제 알았냐? 다음고졸생
4년제야 병시나 ㅋ
네다음지잡 지잡아니면 다앎음
지거국 ㅠㅠ
부산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