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테는 대부분이 암기에..대충 그걸 이해하고있냐 이런거고,,,,
실제로 프로젝트에 코테에나오는 백과사전 한귀퉁이에 있는 쪼가리를 아냐 모르냐 이런걸 했다고해서
프로젝트에 절대 도움이안됨.....
실제로 개발자를 뽑을떄는 이사람이 프로젝트 완성을 할 수 있는 기본이 되어있는가가 더 중요함.....
예를 들어 이건 실제였는데, 20년전에..
C언어를 진짜 잘하는 형이 있었어....
같은 프로그래머가 봐도 '와....진짜 C언어는 이렇게 짜는구나..' 내가 느낄 정도였으니까....ㅎㅎ
그런데 그형은 항상 프로젝트가 중간에 산으로가서 완료가 안되다가....갑자기 잠수를 탐...그리고 연락이 안되...
그 당시 나는 코드품질,객체지향 관점 그런거는 좀 떨어지지만, 일단 정상적으로 돌아게끔 완료를 해.
물론 버그 테스트도 Assert이런거 안쓰고 직접 수십 , 수백번 테스트 하면서 문제 없이 돌아가는거로 계속해..
그러다보면 완성이 되지.....
그렇다고 내가 코테를 잘하냐? 그것도 아니야...완성능력이야...코테랑 프로그램 완성 능력은 전혀 별개라고 본다.
회사에서는 그런 사람을 찾을려고 코테를 하는데.....잘못된 테스트지...그걸로는 좋은 개발자 뽑기 어렵다고 본다.
튼 그냥 내 생각임..ㅋㅋ 난 20년 넘었고 현재 금융회사에서 C# 으로 주로 개발하고있음.ㅋ
이상 안녕~
네다음반백살
커리어 빵빵한데 뭘
네다음대머리
그럼 포폴 좋고 코테 못 하는 신입 뽑을래 코테 잘하는데 포폴 적당한 신입 뽑을래? - dc App
포폴이요
결국에는 얘가 깃허브를 잘 쓰냐, 언어를 잘 굴리냐 이 차이임
그럼 코테가 하나도 이점이 안 될까요? 개발 진짜 좋아해서 하고 너무 잘 돠고 싶다보니까, 내 상황에선 포폴로 어필하는 것 보다 신입이면 코테로 어필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코테에 집중하려고 했는데 요즘 이게 고민리라 질문 드립니다 저는 자프링 공부중에요 - dc App
포폴도 아니고, 코테 도 아니고, 포폴이 괜찮으면 면접에서 포폴 진짜 인지 아닌지 구별하는게 핵심임
저학력 개발자들:코테 안중요함// 고학력 개발자들: 학교 커리어 자체에 ps전공과목이 떡하니 있음 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쓰레기 인력들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혹시...지방 잡대 나오고 네이버 이력서 광탈했니..?ㅋㅋ
개고수 ㄷㄷ
회사입장에선 포폴도 죄다 학원에서 양산형으로 찍어낸거라 변별할만한게 서류상으론 코테말곤 없는데
맞음. 포폴 돌려쓰기도 하는데, 일단 인턴으로 3개월 코드 짜보라고하는거 밖에 답 없음, 코테 잘해도 실제 프로젝트 들어오면 제대로 못하는경우도 많음. 실제 써봐야함.
글 자체에서 머리 나쁜게 딱 느껴짐...
ㅎㅎㅎ 코테에 목메다가 회사 떨어졌나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