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때 국어선생 아지매가 저런 말 함ㅋㅋㅋ

애들 처졸고, 떠들고, 분탕치고, 누구 골탕 먹이고 하니까

야!!!

소리 졵나 지른 다음에

"니들 때문에 내가 미치겠다. 학교 그만두고 요앞에서 장사나 할까? 호떡집할까?"

이랬는데 애들이 더 비웃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