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나 가위바위 같은 문법공부할 떄 만드는 ㅈ만한건 디버그 하기 개 편했는데
콘솔환경에서 돌아가는 게임같은거 만드니까
디버그 개 어렵네 ㅅㅂ...
테트리스 만들었는데 ㅅㅂ 코드가 제대로 작동을 안함 ㅋㅋㅋㅋ
아오 ㅅㅂ 그래서 디버그 돌려서 봐야하는데
봐도 뭐 딱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음 개 ㅅㅂ
로또나 가위바위 같은 문법공부할 떄 만드는 ㅈ만한건 디버그 하기 개 편했는데
콘솔환경에서 돌아가는 게임같은거 만드니까
디버그 개 어렵네 ㅅㅂ...
테트리스 만들었는데 ㅅㅂ 코드가 제대로 작동을 안함 ㅋㅋㅋㅋ
아오 ㅅㅂ 그래서 디버그 돌려서 봐야하는데
봐도 뭐 딱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음 개 ㅅㅂ
요즘은 gpt가 편해
근데 디버그 하는건 이런 기초 떄 계속 해봐야지 나중에 편하잖아..
그건맞지
접고 딴일 하자
각 프레임마다 화면 렌더링 + 사용자 키 입력 이벤트 + 충돌 체크 + 각 렌더링 & 입력 이벤트에 따라서 데이터 변경 및 동기화 이중에서 하나라도 꼬이기 시작하면 슬슬 좆같기 시작하지 ㅋㅋ
이상한게 슈팅게임 하나 만들었을 떄도 공격이 이상하게 동작해서 이 부분 디버그 돌렸을 떄도 공격키 누르면 키보드 인식해서 키값 함수로 갔다가 동작해야하는데 디버그 모드에선 키보드 인식을 못하는지 걍 넘어감.. 이게 제일 ㅈ같음.. 근데 게임 돌릴 떈 키보드 인식을 하니까 더 미치겠음
너무 좆같이 안풀릴때는 한숨 자거나 산책 20분 정도 돌면서 리프레쉬 하고 와서 다시 보는게 좋아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는걸 막기도 하고, 원래 너무 안풀려서 막히기 시작하면 중간에 한번 안 풀어주면 계속 그 안풀리는 포인트에 집착하고있어서 다른 방법이 잘 인식이 안됨. 이런 현상을 터널 시야 현상이라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