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1년 돼서야 이직준비하고 그것도 진척 느리고 불만이면 이직하면 되는데왜 눌러 붙어서 불만만 말할까개인이 회사를 왜 바꾸려하지?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저항은 이직 뿐인데
그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있나봐 ㅇㅅㅇ
없음 회사 사람도 이상하다고 불만임
여자에게 있어 세상의 중심은 자기자신이고 세상이 자신에 맞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함
현실적인 조언하면 싸움 무지성 공감 o
섹스비라생각하셈 싼거임
그건 결혼하면 남편과 시댁욕을하면서 결혼생활하는 습관을 보이게 될꺼야 같은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