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06군번인데 나는 군대에가서 이런 생각으로  버텼어.

이등병 때 : 호흡이라도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일병 : 나는 노예이니까 괜찮아

상병 : 주말에 낮잠 잘 수 있어서 진짜 행복하다.

병장 : 집에간다.


이렇게 생각햇어.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