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는 참 좋은데 궁금한게...


노력을 하면서 시간 투자를 한다는 건


최소한의 기대값은 존재한다는 거잖아??


그렇다는 말은


향후 어떻게 변동될지 모르는 금리상황+ ai툴


저 두가지 상황의 교집합안에서도 


자신이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들이 '수요'가 있을것이다


라는 최소한의 기대가 있을텐데


갤러들은 무슨공부를 하고있길래 그 기대를 하고 있는거야???


전문직 공부하는 사람, 고시 공부하는사람, 공시 공부하는사람 등등 수없이 많이 봐왔는데 이 사람들은 아니다 싶다거나, 상황이 안좋다, 업계안좋다


싶으면 몇몇 낭인들 빼고 칼같이 빼는 비율이 꽤 되거든.


근데 프로그래밍하는 사람들이 유독


노력,꾸준함,언젠가는 된다 라는 그런 발언들을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좀 찾아보면 대학근처도 안간 고졸, 취업못한 취준생, 생산직 뛰다 온 준비생 등등


'스펙'이라고 불릴 만한 것들이 정말 처참한 사람들이 절대다수이던데...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계속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함...


나도 그런 자세가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