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공기업 과장이고

우리 회사는 회사 내부에서 그 공기업의 웹을 구축하는 회사임


근데 40살도 안되보이는 과장이 우리 대표(60살 근처)한테 짜증내고 명령하고

또 대표가 얘기하는데 폰보고 있고

또 내가 뭐 설명하는데 계속 폰보고잇길래 잠깐 멈췄더니 

"계속 하세요 듣고있어요" 라고하면서 계속 폰보고있더라;


또 그 사람이 우리회사 테크리드(우리회사 먹여살리는사람)한테 이런거 잘 안되있다고

이런식으로 일할거냐고 혼내키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


원래 갑을 사이에서 이 정도로 굴음?

우리 회사 입장에선 이 과장한테 밉보이면 프로젝트 짤리고 손실크니까 어쩔수없이 기어야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