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래를 알면 여기 안 있지...한국의 미래는 너무 어두워서 예측이 안돼
한국은 어느 정당이든 한국 미래는 암울하다 수비적으로 가자 느낌으로 전략을 세우는 거 같아서 어느 나라를 가든 이보단 나을거같아
얼마가 있어도 손해인거같기도하고
워킹홀리데이
그것밖에 답이 없음
요즘은 이민도 힘듬
ㅇㅅㅇ
일본애들 공대기피때문에 공대 취업비자 잘 나온다던데
친구가 에술인인데, 영화 쪽 카메라 쪽 인데, 13년간 스태프로 일했는데
한일교류회 같은데서 2011년도인가 일본인 아내 만나서 장거리 연애해서, 결국 작년 11월에 결혼 골인하고, 일본이민 시민권 나옴.
카메라는 결혼같은거 말고는 힘든게 맞지
울 사촌형 2002년 도에 임대 아파트 산다고 애들이 왕따해서,미국으로 이민갔고, 회게사로 성공했고. 2010년도인가 한국 제주도 와서 제주도 한국인 선생님 교생선생님 이랑 눈맞아서,
미국이민가서, 사촌형 2년 전인가 애기 낳고, 잘 살고 있음 뉴욕커로....
JLPT 2급이라니까 친구가 6년전에 시사 일본어 학원 다녀서
캬 그래도 행복한 삶 찾으셨네
1급이나 2급은 최소 따야지유
난 야동 보는 한심한 인새이지만
jlpt n1은 당연히 가야지
포켓몬하고
난 13년간 웹 게임 모바일 HTML5 프론트엔드 트렌드 다해본 사람임.
굿
언리얼은 도와준다고 학생들 오픈 채팅으로 상담해주엇는데, 자료 다 날라가 버렸음.
그래도 친구들 1명은 호주 가서 잘 살고 있음. 호주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음. 사촌형 아버지는 미국에서 세탁소 하심.
보통 영주권 따고 시민권 따는게 보통 후순임...,
나만 도감 채우고 이로치 의뢰 하겠다고 이러고 있으나, 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근데 나 일뽕에 총기무서워증후군이라
형이 처음에 휴스턴 살다가 부모님은 시카고 가서, 세탁소 하시고, 나중에 형은 회계사로 공부해서, 잠깐 한국 들려서 영어 교사로 와서, 가르치고, 제주도 아내 분만나서 2011년도에 결혼하고, 잘 살고 있다 미국아메리카 뉴욕에서
한국도 마찬가지 긴장을 서로 늦추지 않으면 안됨.
프랑스어랑 포르투갈어 공부할거....
아 그리고 러시아는 가지마라....
러시아를 왜가노 ㅇㅅㅇ
갈거면 영미긴해 나도 잘된사람은 호주간 녀석밖에 없네
일본은 ㄹㅇ 여섯명 갔는데 사는거보면 그닥임 6개월은 좋다 하더라
러시아 가서 일한다고 네팔인이랑 인도인들 우크라이나 전쟁에 끌려가서 죽었음. ㅠㅠㅠ
외국인을 그냥 동원함??? 비싸게 받은 거 아냐?
야매로 간거 같은데 임의로 여행갔다가 잡혀온듯....
푸틴이 구린게 많아서...
남의 나라 가서 전쟁해주면 안되지. 그리고 난 우크라이나 친한파라서, 모르겠다. 선거 때... ㅠㅠㅠ
우리가 미래를 알면 여기 안 있지...한국의 미래는 너무 어두워서 예측이 안돼
한국은 어느 정당이든 한국 미래는 암울하다 수비적으로 가자 느낌으로 전략을 세우는 거 같아서 어느 나라를 가든 이보단 나을거같아
얼마가 있어도 손해인거같기도하고
워킹홀리데이
그것밖에 답이 없음
요즘은 이민도 힘듬
ㅇㅅㅇ
일본애들 공대기피때문에 공대 취업비자 잘 나온다던데
친구가 에술인인데, 영화 쪽 카메라 쪽 인데, 13년간 스태프로 일했는데
한일교류회 같은데서 2011년도인가 일본인 아내 만나서 장거리 연애해서, 결국 작년 11월에 결혼 골인하고, 일본이민 시민권 나옴.
카메라는 결혼같은거 말고는 힘든게 맞지
울 사촌형 2002년 도에 임대 아파트 산다고 애들이 왕따해서,미국으로 이민갔고, 회게사로 성공했고. 2010년도인가 한국 제주도 와서 제주도 한국인 선생님 교생선생님 이랑 눈맞아서,
미국이민가서, 사촌형 2년 전인가 애기 낳고, 잘 살고 있음 뉴욕커로....
JLPT 2급이라니까 친구가 6년전에 시사 일본어 학원 다녀서
캬 그래도 행복한 삶 찾으셨네
1급이나 2급은 최소 따야지유
난 야동 보는 한심한 인새이지만
jlpt n1은 당연히 가야지
포켓몬하고
난 13년간 웹 게임 모바일 HTML5 프론트엔드 트렌드 다해본 사람임.
굿
언리얼은 도와준다고 학생들 오픈 채팅으로 상담해주엇는데, 자료 다 날라가 버렸음.
그래도 친구들 1명은 호주 가서 잘 살고 있음. 호주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음. 사촌형 아버지는 미국에서 세탁소 하심.
보통 영주권 따고 시민권 따는게 보통 후순임...,
나만 도감 채우고 이로치 의뢰 하겠다고 이러고 있으나, 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근데 나 일뽕에 총기무서워증후군이라
형이 처음에 휴스턴 살다가 부모님은 시카고 가서, 세탁소 하시고, 나중에 형은 회계사로 공부해서, 잠깐 한국 들려서 영어 교사로 와서, 가르치고, 제주도 아내 분만나서 2011년도에 결혼하고, 잘 살고 있다 미국아메리카 뉴욕에서
한국도 마찬가지 긴장을 서로 늦추지 않으면 안됨.
프랑스어랑 포르투갈어 공부할거....
아 그리고 러시아는 가지마라....
러시아를 왜가노 ㅇㅅㅇ
갈거면 영미긴해 나도 잘된사람은 호주간 녀석밖에 없네
일본은 ㄹㅇ 여섯명 갔는데 사는거보면 그닥임 6개월은 좋다 하더라
러시아 가서 일한다고 네팔인이랑 인도인들 우크라이나 전쟁에 끌려가서 죽었음. ㅠㅠㅠ
외국인을 그냥 동원함??? 비싸게 받은 거 아냐?
야매로 간거 같은데 임의로 여행갔다가 잡혀온듯....
푸틴이 구린게 많아서...
남의 나라 가서 전쟁해주면 안되지. 그리고 난 우크라이나 친한파라서, 모르겠다. 선거 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