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OS를 알아야 프로세스의 개념이 잡히고, 프로세스의 개념이 잡혀야 소켓 통신의 개념이 잡히고, 소켓 통신의 개념이 잡혀야 tcp 위에서 동작하는 http(s) 프로토콜 개념이 잡히고, 그걸 알아야 서버 클라이언트 구조가 보이는 건데.. 


그 구조 위에서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서버단 웹 어플리케이션이고, 해당 프로그램이 프로세스로 도커 위에서 컨테이너로 동작하든지, 온 프렘에 올라가든지 하고, 그 웹 서비스 어플리케이션들이 n개 올라가면 관리가 어려워지니 그걸 위해 쿠버네티스를 쓰고.. 


모든 게 유기적으로 연결 되어 있어서 알아야 그림이 보이는데 국비 커리큘럼으로 이거 커버 불가능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