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쇼키들이 인력을 싼값에 보충해주니깐
회사에서 개발자를 뽑지 않는거다.
대기업 하청이내 지롤하는 회사 치고 제대로 된 교육 받는 곳이 없음
영세 파견 업체는 쓰레기니깐 쳐다보지도 말고
파견업체 생각이 뭔줄 아냐??
만약 c# 프로젝트가 있다고 해
그럼 c# 할 줄 아는 놈을 보내
근데 자기네한데 c# 할줄 아는 놈이 없어
그럼 경력 구라쳐서 c++ 개발자 보낸다.
c++ 개발자는 첨에 당황 하지만 그래도 기본가다가 있어서 c#에 적응을 해
하지만 파견 간 곳에서는 경력있다면서 왜이리 c#을 못하냐고 단가를 후려쳐
이런 개같은 곳이 파견업체다!!
다 알지.. 나도 본사에서 근무하는 걸로 알고 출근했는데 이틀뒤에 팔더라.. 하아.. 시1발 파견업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