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ㅄ인거 알지만

포기할수없는 이유는

존나 초큼 살았지만 내가 코딩하고 프로그램 하나 완성할때 그 쾌감과 보람과 전율 내가 뭘 하나 해내서 감동의 눈물 찔끔 흘린건

어렸을때 종나 어려운 수학문제 1주일에 걸쳐 풀었을 때 후로 처음이네.

나만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