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컴공 2학년 정주행중인데
아직도 머할지 모르겠다
계속 되는 초속성으로 끝내야 하는
진도 따라가기도 벅찬
프로그래밍만 주구장창 배우는거 같은데
컴공은 개발자 즉 프로그래머가 되는거냐?
응 나 이대로 쭉 졸업하면 그냥 개발자냐...
다른 길은 없냐
걍 지금은 모르겠다 배운게 없어서 그런지도 내가 한게 없어서인지도 모르겠는데
걍 문득 드는 생각이 졸업하면 컴공나온거로 사회나가면 개발자말고 뭐있나 싶네
지금 배우는 거 말고 걍 실무로 네트워크관리 1년 해봤는데 학교공부가 필요가 엄다
내가 배운거 써먹으려면 개발자뿐이냐? 아님 아직 내가 어린 2학년이라 넓은 컴공세계를 이해를 못하는 거냐?
좀 대답좀 해주라 앞서간 형들~ 나 머리 아프다
아직도 머할지 모르겠다
계속 되는 초속성으로 끝내야 하는
진도 따라가기도 벅찬
프로그래밍만 주구장창 배우는거 같은데
컴공은 개발자 즉 프로그래머가 되는거냐?
응 나 이대로 쭉 졸업하면 그냥 개발자냐...
다른 길은 없냐
걍 지금은 모르겠다 배운게 없어서 그런지도 내가 한게 없어서인지도 모르겠는데
걍 문득 드는 생각이 졸업하면 컴공나온거로 사회나가면 개발자말고 뭐있나 싶네
지금 배우는 거 말고 걍 실무로 네트워크관리 1년 해봤는데 학교공부가 필요가 엄다
내가 배운거 써먹으려면 개발자뿐이냐? 아님 아직 내가 어린 2학년이라 넓은 컴공세계를 이해를 못하는 거냐?
좀 대답좀 해주라 앞서간 형들~ 나 머리 아프다
전공바꿔.. 내가 니나이면, 이짓 안해, 지금도 프로그래밍으로 밥먹고 살지만 존나 후회중이다. 어제 5년전 회사 동료한테 전화했는데 뭐하냐고 했더니, IT 답 안나와서 제조직 하는데, 마음도 편하고 좋다더라. 하지마 진심이다.
니가 생각하는 개발자의 범주가 뭔데? 서버관리자, DB설계자, 네트워크관리 이쪽은 개발은 아닌거같은데.
그냥 따지지 말고 너 재밌는거 해
전산실가
박봉에 살인적인 일정을 줘도 \'그래도 뽑아줘서 고마움~\'하고 졸라게 일해야할 팔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