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타트업 5년차 7000으로 다니고 있고
이직 절차 다 합격하고 희망연봉 이메일로 말해야하는 상황임.
근데 사실 난 원래 회사에 1개월만 있으면 연봉협상할 타이밍이란 말이야?? 그때 7500이 될지 8000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난 이전 연봉 협상에서도 1000 올렸었음
그러면 새 회사에는 연봉협상할 타이밍이기도 하니까 연봉협상 2번하는셈 치고 9000불러? 아니면 20%만 올려서 8400 불러? 아니면 보수적으로 8000 불러?
참고로 경력있는 신입 6천에 구한적이 있는 회사여서 이렇게 세게 가는거임.
백임?
백엔드인데 데이터엔지니어링이나 AI서빙경험도 있음
좆소,중견에서는 거기서 연봉더 높이긴 힘들거임 대겹 가던가 그 회사 계솏 다니던가
그럼 희망연봉은 대체 몇을불러야돼
근데 인스타그램 이런곳도 직원수 10명일때 엑싯했는데... IT에서 좆소 중견이 중요한가?
너가 이정도 불러도 떳떳하다 싶으면 소신껏 가는거지 스타트업이나 si로 가는거면 업황안좋으니 보수적으로 잡으셈
난 지금 받는 7천도 너무 도둑질 같은데 어떡해 !!
보통 30프로면 대박 20프로면 평범 10프로면 고민
스타트업에서 성과급도 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