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타트업 5년차 7000으로 다니고 있고


이직 절차 다 합격하고 희망연봉 이메일로 말해야하는 상황임.



근데 사실 난 원래 회사에 1개월만 있으면 연봉협상할 타이밍이란 말이야?? 그때 7500이 될지 8000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난 이전 연봉 협상에서도 1000 올렸었음




그러면 새 회사에는 연봉협상할 타이밍이기도 하니까 연봉협상 2번하는셈 치고 9000불러? 아니면 20%만 올려서 8400 불러? 아니면 보수적으로 8000 불러?


참고로 경력있는 신입 6천에 구한적이 있는 회사여서 이렇게 세게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