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다니면 신소재니 나노니 기자공이니 이런거랑


그리고 여타 인문과 다닐바에는



컴공이 낳지 않냐 차라리 응??


근데 공부를 해보면 해볼수록 취미로는 딱이야



근데 먹고살 생각하니까 앞길이 안보이네



멀 해야 되지를 모르겠다 이게 문제다


의대면 의사 간화과면 간호사

이렇게 되야 뭐 확고하지

컴공은 컴공이면 뭐지?

요즘 형 자아성찰 중이다 힘들다